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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스토리, 개그우먼 이수지와 두 번째 봄화보 선공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로맨틱 캐주얼 빅사이즈 여성의류 브랜드 로미스토리(Romistory)가 뮤즈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 한 두 번째 봄 맞이 24SS 신상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봄 나들이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상 속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룩부터 데이트룩이나 하객룩을 연출할 수 있는 단정한 무드까지 이수지의 깊은 매력이 더해져 더욱 다채롭게 연출했다. 데님, 스커트, 더블재킷 등 다양한 셋업 구성과 니트, 트위드, 멜빵치마 등 봄 에센셜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룩을 제안한다.

이번 화보 컨셉은 ‘BLOOM BOOM!’으로 화사한 꽃들이 만개한 따사로운 봄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이수지 본연의 러블리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컨셉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촬영 관계자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수지와 함께 한 24SS 봄 화보 컬렉션은 온라인 공식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로미스토리는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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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출신 나현, IHQ와 전속계약 체결‥김혜윤과 한솥밥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I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IHQ는 2월 5일 “잠재력을 가진 신예 배우 나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새로운 가족이 된 나현이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나현 프로필 [사진=IHQ]
▲ IHQ엔터테인먼트 제공

나현은 2013년 걸그룹 시크릿의 ‘I Do I Do’ 뮤직비디오로 얼굴을 알리며 그룹 B.A.P ‘1004(Angel)’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후 2015년 걸그룹 소나무 멤버로 데뷔해 리드 댄서와 보컬로 활동했다.

나현은 2016년 웹드라마 ‘더 미라클’의 주연으로 발탁돼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Olleh TV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Naver TV ‘카페 킬리만자로’에서 여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졌고, 최근 tvN ‘구미호뎐 1938’에서 묘연각 예인기생인 난초역 소화해내며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IHQ에는 김혜윤, 진이한, 이수지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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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TMA] 대세 이수지·이은지, 유행어 쏟아지는 꽁트

“아저씨, TMA 사랑해요”…”카메라 켜!”
이은지, ‘절친’ 아이브 안유진 신곡 홍보도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K-POP 축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10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그우먼 이수지와 이은지가 올해의 아티스트상 시상을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K-POP 축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10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그우먼 이수지와 이은지가 올해의 아티스트상 시상을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조성은 기자] 대세 코미디언 이수지·이은지가 유행어를 쏟아내며 꽁트를 선보였다.

이수지와 이은지는 1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시상에 나섰다.

이은지는 유행어 “카메라 켜!”를 시작으로 “이수지 씨와 한 자리에서 인사드리니까 제대로 뭔가 하고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고 했다. 이수지는 ‘린쟈오밍’ 목소리로 “그니까 우리까 또 확실하게”라고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가 “아저씨, TMA 사랑해요”라고 하자 이은지는 “오케이콜! 오나전 지대 짱이다”로 받았다.

이수지는 드라마 ‘더글로리’ 속 송혜교처럼 “연진아, 나 TMA 왔어. 나 지금 되게 신나. TMA 파이팅! 멋지다!”라고 말했다.

이수지와 이은지는 덕담도 주고받았다. 이수지가 “이은지 씨는 춤이면 춤, 개그면 개그 다 잘한다. 이제 라디오까지 점령했다”고 하자 이은지는 “라디오를 진행하니까 매일 청취자 분들과 소통하는 것도 즐겁다. (이수지) 선배님이 가요광장을 같이 해줬다. 그 기운을 받아 재밌게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은지는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며 “아이브가 이번주에 신곡이 나온다”며 “유진아! 카메라 켜! 언니 좀 찍어라!”라고 홍보했다. 이수지는 여기에도 “연진아, 이번달에 세븐틴도 신곡 나온대. 나 지금 너무 신나”라고 받았다.

올해의 아티스트상은 임영웅, 스트레이키즈, 세븐틴이 수상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K-POP 축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10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그우먼 이수지와 이은지가 올해의 아티스트상 시상을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K-POP 축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10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그우먼 이수지와 이은지가 올해의 아티스트상 시상을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FAN N STAR)가 주관한 ‘2023 TMA’는 전현무 서현의 공동 사회로 이날 오후 4시30분 레드카펫, 6시30분부터 본 시상식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23 TMA’는 K-POP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이자 축제의 장이다. K팝을 대표하는 최고의 팀들이 오직 ‘2023 TMA’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하고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시상식에는 세븐틴을 포함해 에스파, 에이티즈, 트레저, 있지, 엔믹스, 제로베이스원, 보이넥스트도어, 싸이커스, 라이즈, 권은비, 잔나비, 아이브, 뉴진스, 스트레이 키즈, 임영웅, 이찬원이 참석했다.

‘2023 TMA’는 이날 세계 각국에 생중계됐다.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에서는 아이돌 플러스 앱과 웹을 통해 방송됐고 일본에서는 영상 전송 서비스 Lemino를 통해 레드카펫부터 시상식까지 라이브로 중계됐다. TV에서는 시상식이 방송 음악채널 MUSIC ON! TV(엠온!)에서 생방송됐다.

 

p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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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한 채 한 침대에 누운 남녀 3명…15세 관람가 ‘에덴’ 포스터 논란

채널IHQ ‘에덴’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노출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또 한 번 논란이 일고 있다.

에덴 측은 지난 1일 “2차 포스터는 인간 본연의 매력으로 얽히고 설킨 세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의 밤’ 이후 감정이 급변하게 될 남녀의 관계를 ‘붉은 에덴’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포스터 속 남녀는 붉은 색 벨벳을 배경으로 아찔하게 닿아있는 모습이다. 그 가운데 남성들은 상의를 전부 노출하고 그 사이 누워있는 여성은 살색 보디슈트로 자칫 누드인 듯한 착각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들은 각자 엉킨 채 묘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에덴’은 일반인 남녀 출연진이 본능적으로 끌린 상대방의 조건을 하나씩 추리해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모든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서 생물학적인 끌림만으로 서로를 탐색한다는 방송 취지를 갖고 있다.

특히 기존 연애 리얼리티에서는 남녀가 각자 따로 방을 썼지만 ‘에덴’에서는 혼숙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15세 관람가가 맞냐’는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이번 2차 포스터 역시 시청 관람 등급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포스터가 공개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5세 관람가 치고 노출이 많은 것 아닌가”, “포스터부터 예사롭지 않다”, “애매한 시청 등급을 해놓지 말고 차라리 더 높이는 게 낫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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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요, 한 달 만에 목표 2배 성과…더 속도 내겠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속도다. 디지털 경쟁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스피드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앱이든 서비스든 100% 만족이란 없다. 80% 정도 만족했을 때 일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계속 업그레이드를 했다.”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은 그야말로 포화상태다. 코로나19 엔데믹이 다가오며 사람들은 영상을 보는 대신 밖으로 나가고, 콘텐츠 제작사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대작을 내놓는다. 쟁쟁한 해외 OTT들이 국내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케이블 채널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던 iHQ는 지난달 숏폼 OTT인 ‘바바요’를 필두로 레드오션에 뛰어들었다. iHQ의 새로운 도전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지만, 바바요는 지난 22일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1만5천명을 기록하며 짧은 시간 동안 가파르게 성장했다.

정혜전 iHQ 상무 (사진=iHQ)

바바요를 기획한 정혜전 iHQ 상무는 바바요의 성공 비결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속도감 있는 기획을 꼽았다. 꾸준히 내부와 외부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트렌드를 분석하며 이를 토대로 앱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내부에서 꾸준히 인기가 있는 콘텐츠를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다음 콘텐츠 기획을 만들어낸다.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에서 만난 정 상무는 “10월 초 iHQ에 합류한 뒤 5월쯤 바바요를 론칭하겠다고 했더니 주변에서 다들 깜짝 놀라더라”며 “안 될 거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빠른 속도로 의사결정을 내렸고, 속도감 있게 일을 진행한 결과 바바요는 목표치의 2배에 근접한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 “바바요 1달, 기대 웃돌고 있다”

정 상무는 바바요의 지난 한 달을 두고 “기대를 웃돌고 있다”고 평가했다. 처음 앱을 출시할 당시 iHQ는 내부적으로 MAU 5만명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딱 한 달이 지난 4일, 바바요의 MAU는 2배에 근접한 9만명을 기록했다. 22일 기준으로는 11만5천명을넘어섰다.

바바요의 흥행 요인에 대해서는 영화와 시리즈 중심인 OTT들과 다르게 시사와 예능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그 부분에서 콘텐츠 차별화를 이뤄냈다고 분석했다. 바바요에서 인기가 많은 콘텐츠는 주로 ‘개시바쑈’, ‘신쾌도난마’와 같은 정치 예능 프로그램과 ‘성장인’과 같은 성 중심의 콘텐츠들이다.

정 상무는 “바바요를 론칭할 당시 26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는데 반응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니 어떤 것이 인기가 많은지 대략적으로 눈에 보이더라”며 “정치·시사 패러디 혹은 성 콘텐츠들이 인기가 많았는데, 다른 OTT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내용들이라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정혜전 iHQ 상무 (사진=iHQ)

해당 콘텐츠들은 바바요가 내부적으로 세웠던 타깃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iHQ는 바바요를 기획할 당시 3050세대를 타깃으로 했다. 바바요 론칭 후 한 달 동안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실제로 30대가 32%로 가장 많이 이용했다. 20대(27%)와 40대(24.5%)가 그 뒤를 이었다.

정 상무는 “정치와 시사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가 속 시원하게 꼬집어주고 패러디해 주는 콘텐츠에 목말라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며 “내부에서 패러디할 수 있는 건 전부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각의 콘텐츠가 15분 내외로 짧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 정 상무는 “긴 콘텐츠에 대해 부담을 느끼거나 지루함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많은 것 같다”며 “저희는 모든 콘텐츠에 재미와 정보를 넣는 ‘인포테인먼트’를 지향하고 있는데 내용이 짧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더 가볍고 유익하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무료로 시작, 웹툰형 동영상 플랫폼을 바란다”

바바요는 현재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수익은 주로 링크커머스에서 발생한다. 바바요는 일부 콘텐츠에 대해 콘텐츠 아래에 제품 사진과 링크를 넣어놓고 있다. 영상을 보다가 사고 싶은 제품이 나오면 사진을 클릭해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사진=바바요 앱 캡쳐)

정 상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 홍보를 더 확실하게 할 수 있어 의뢰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9월부터는 라이브 커머스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의 수익모델은 웹툰과 비슷한 형태의 동영상 플랫폼이 되는 방향으로 보고 있다. 바바요 내부에서만 쓸 수 있는 ‘BA코인’을 만들고 해당 코인으로 콘텐츠를 단건 결제해 볼 수 있는 방식이다. 콘텐츠는 100원부터 1천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정 상무는 “모든 콘텐츠가 유료화되는 건 아니며 제작비 등을 고려해 콘텐츠별로 가격에 차이를 둘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부 콘텐츠에 대해서는 중간광고 혹은 배너광고를 넣는 방향도 고려 중이다. 정 상무는 “건별결제보다 중간광고나 배너광고가 더 적합할 것 같은 콘텐츠의 경우에는 광고를 넣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마치 웹툰 플랫폼처럼 개방형 플랫폼으로 키워가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중국·동남아 진출 고려…속도 높이겠다”

바바요를 출시하기 전 iHQ는 내부적으로 연말까지 MAU 30만명을 목표로 잡았다. 이미 11만5천명을 돌파한 만큼 올해 목표로 세운 30만명은 훨씬 빠르게 앞당겨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정 상무는 “이르면 3분기 이내에도 MAU 30만명을 달성하게끔 하는 게 지금으로서는 목표”라고 말했다.

해외 진출 계획도 있다. 바바요 오리지널 웹드라마인 ‘바람의 유혹’은 베트남에서 다음달을 목표로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정 상무는 “바람의 유혹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에 바바요의 콘텐츠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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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새 프로필 공개…제대 후 깊어진 눈빛

[한국농어촌방송=오진희 기자] 배우 박선호가 제대 후 본격 복귀 준비에 나섭니다.

24일 소속사 IHQ는 박선호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담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박선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의상 콘셉트에 따라 달라지는 눈빛과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베이지 컬러 니트를 입고 있는 사진에는 박선호 본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반면, 블랙 의상을 입은 사진은 제대 후 깊어진 눈빛으로 성숙함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컷과 프로필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은 SidusHQ 공식 네이버 포스트와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선호는 “4-5년 만에 새 프로필 촬영을 했다. 그동안 20대에서 30대가 되고 군대도 다녀오고 성숙해진 모습을 이번 프로필에 담아보고자 열심히 준비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군 전역 후 성장한 모습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 여러분들을 찾아뵙고자 한다”며 “탄탄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박선호는 드라마 ‘루갈’, ‘최고의 치킨’, 영화 ‘챔피언’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지난 2020년 군 입대 후 올 2월 늠름한 모습으로 전역 소식을 알렸습니다.

소속사 IHQ는 현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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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고기사리 20개 추가에 화들짝 (돈쭐내려 왔습니다2)

‘돈쭐내러 왔습니다2’ 어복쟁반에 고기사리 20개를 추가한다고?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12회에서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한 평양냉면 맛집을 ‘돈쭐(돈으로 혼쭐)’ 내주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아버지와 오빠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100만 원 매출’이라는 목표로 세운다.

이에 투입된 쏘영, 아미, 만리, 소유비는 물냉면 10개, 비빔냉면 8개, 족발 편육 10개, 돼지 족찜 3개 등을 해치워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등판한 수향, 먹갱, 쑤다 역시 물냉면 6개, 비빔냉면 3개, 어복쟁반 2개, 녹두전 1개와 고기사리 20개를 추가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이를 상황실에서 지켜보고 있던 이영자는 “방송 보고 오실 분들, 고기량을 오해하시면 안 된다. 저희가 20개를 추가한 거다”라고 해명한다.

고기사리 20개 추가로 놀라움을 자아낼 ‘돈쭐내러 왔습니다2’ 12회는 23일 저녁 8시 30분 채널 IHQ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IHQ]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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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요, 알펜시아 워터파크 ‘오션700’ 입장권 쏜다

[한국농어촌방송=오진희 기자] IHQ가 선보인 OTT 바바요에서 신규 회원들에게 주말과 주중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워터파크 ‘오션700’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오션700’은 대관령 해발 700m에 위치한 리조트 ‘알펜시아’가 자랑하는 대규모 워터파크입니다.

이번 워터파크 ‘오션700’ 입장권 증정 이벤트는 지난달 바바요에서 진행한 1차 론칭 기념 명품 이벤트에 이어 진행되는 2차 이벤트입니다.

워터파크 이용권 증정 이벤트는 6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뽑힌 총 100명에게 워터파크 2인권이 증정됩니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8일입니다.

1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IHQ]
바바요는 지난 5월 3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1차 이벤트에서 회원 2명을 뽑아 1,180만 원 상당의 샤넬백과 약 1,300만 원의 조던X디올 리셀슈즈를 경품으로 증정했습니다.

샤넬백 당첨 주인공인 정성훈 씨는 IHQ 가양동 본사 사옥에서 흰 장갑을 끼고 명품 백을 들어 보이며 신기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재미있는 무료 콘텐츠가 많아서 바바요 론칭과 함께 시청하고 있었는데, 이런 행운이 와서 기쁘다”며 “내가 ‘바바요’ 앱 서비스의 홍보대사를 자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던X디올 리셀슈즈 경품을 받은 이용화 씨는 현재 임신 중인 딸에게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딸이 병원에서 임신 소식을 듣는 중에 경품에 당첨됐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며 “아기가 복덩이인가 싶기도 하고, 바바요와 우리 가족이 특별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바바요는 모든 신규 회원들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편의점 포인트 2000점을 주는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 중입니다.

‘바바요’는 지난 5월 3일 론칭 이후 ‘박종진 신(辛) 쾌도난마’, ‘개시바쑈(개그로 시사를 바라보는 쑈)’ 등 시사 콘텐츠와 의료/법률 등 생활정보성 예능, 성(性) 관련 콘텐츠, 무속 콘텐츠 등 이색 숏폼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며 약 3,000편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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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한종, IHQ와 재계약 “인연 이어가 기뻐”

[한국농어촌방송=오진희 기자] 배우 김한종이 IHQ와 동행을 이어갑니다.

21일 IHQ는 김한종과의 재계약을 알리며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믿음으로,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데뷔한 김한종은 tvN ‘응답하라 1994’에서의 주정뱅이 역할과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의 소지 역할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OCN ‘다크홀’에서는 친근한 사투리로 매력을 뽐냈습니다.

김한종은 “내가 멋진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 주고 활동을 지원해 준 곳이 IHQ이다..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실력 있는 배우로 대중들에게 다가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IHQ도 “김한종은 어떤 장르물에도 최적화되어 있는 배우이다.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KH그룹 IHQ는 장혁, 김혜윤, 황제성, 이수지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도 4개의 케이블방송 채널 운영과 OTT 플랫폼 ‘바바요(babayo)’ 사업 등을 통해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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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IHQ와 전속계약…장혁-김혜윤-황제성과 한솥밥

배우 이훈이 I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17일 IHQ는 “배우 이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훈은 묻히기에는 아까운 연기력을 지닌 배우다”라며 “90년 대 하이틴 스타로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고 SBS 연기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훈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훈은 “그동안 공백기가 있었다. 꾸준히 응원해주신 시청자와 팬들에게 성숙된 연기와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이훈은 “데뷔 때부터 신뢰를 쌓아온 IHQ와 한 식구가 된 것도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IHQ에는 장혁, 김혜윤, 황제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